에피소드 탐색/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/E16E16 · 실화홀로 식당을 지키는 큰딸과 아픈 막내딸원고 ·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혼자 작은 식당을 꾸리며 자식을 먼저 보낸 큰딸을 걱정한다. 큰 고비를 넘긴 막내딸과 곁에서 간병하느라 자기 삶을 미루는 손녀에 대해,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을 털어놓는다.분류대표 키워드#피를 나누어 준 손녀감정슬픔주제가족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·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,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·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.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·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4 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E5 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E6 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E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