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피소드 탐색/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/E17E17 · 실화집낡은 앨범과 복지관, 좋아진 세상원고 · 호미 끝으로 일군 세월요약잔치 때 찍은 사진을 넘겨보며 옛 기억을 떠올리고, 복지관에서 방석과 종을 만들며 즐거움을 얻는다. 글자를 모르는 아쉬움은 남지만 기억력을 자랑으로 삼고, 편해진 세상에 고마워한다.분류대표 키워드#문에 단 종 딸랑딸랑 소리장소집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·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,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·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.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·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글은 몰라도 기억으로 남기는 아흔두 해E2 남자 이름을 받은 딸과 어렴풋한 어머니E3 해방의 술렁임과 지게에 실려 간 어머니E4 밥상을 둘러싼 삼남매와 학교 못 간 설움E5 볶은 쌀 자루 메고 떠난 겨울 피란길E6 얼굴도 모르는 집으로 시집온 열여섯E7